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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Bitfarms, 나스닥 상장 승인되다

 

 

캐나다 비트코인 채굴 업체 Bitfarms는 나스닥 시장에 상장 승인이 되었습니다. 토론토에 기반을 둔 비트코인 채굴 업체 비트팜은 곧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될 것 입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나스닥은 나스닥 글로벌 마켓(Nasdaq Global Market)의 티커 BITF로 회사의 상장을 승인했습니다. 나스닥 시장은 각각 다른 수준이 자본 및 재정 요구 사항을 특징으로 하는 3가지 계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큰 재정과 더 큰 자금의 흐름을 요구하는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Nadaq Global Select), 그 다음이 나스닥 글로벌 마켓(Nasdaq Global Market) 및 나스닥 캐피탈 마켓(Nasdaq Captical Market) 입니다.

 

이전에 BFARF로 상장된 TSX 벤처 거래소의 비트팜 주식은 새로운 티커 BITF를 채택하게 될 것 입니다. 비트팜 주식이 전자 결제를 위한 과정이 끝나고나면, (상장 과정의 마지막 단계) 이 주식의 거래가 가능하게 됩니다. 나스닥에 코인에 연관된 기업들도 하나 둘 상장하고 있는 흐름을 보아, 미국에서도 이런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 그리 부정적인 것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시대적 흐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티커(Ticker)란? 미국 주식에서 증권을 주식 호가시스템에 표시할 때 사용하는 약어로 예를들면, 애플은(AAPL), 스타벅스(SBUX)로 표기가 되며, 증권사 시스템에 약자로 검색하면 가능합니다.

 

Bitfarms Facebook

Bitfarms는 오늘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자사의 보통주를 상장하기 위한 Birfarms의 신청서가 "BITF"라는 기호로 나스닥 주식 시장의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Bitfarms의 최고경영자인 에밀리아노 그로츠키(Emiliano Grodzki)는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대한 상장 승인은 Bitfarms에게 놀라운 성과이며 다년간의 노력과 헌신의 결실입니다. 지난 4년 동안 우리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비트코인 채굴 사업 중 하나 였습니다. 우리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거래소 중 하나에 상장되고 회사의 시장 범위를 크게 확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라고 발표했습니다.

비트팜(Bitfarms)는 비트코인 채굴 회사 중 가장 큰 회사로, 작년 아르헨티나에서 60MW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개발하기로 합의 했으며, 올해 4월에는 최대 210 메가와트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계약을 체결한 바가 있습니다. 수년에 걸쳐 상당한 저비용 전력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단기적으로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2024년의 반감기 이후에도 신뢰할 수 있고 실행 가능한 운영을 보장할 수 있다고 Bitfarms의 사장인 Morphy가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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